어제에 이어 가상화폐이야기이다.
비트코인이 1천만을 넘어가자 난리가 났다... 거품이다... 튭리이다. 등등
하지만 기세등등하게 순식간에 2천만원이 넘나들고 있다...
이제 사람들 사이에서 몇10배 벌어서 차를 바꿨다... 집을 바꿨다... 회사를 때려쳤다... 등
무궁무진한 신화들이 회자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가상화폐시장으로 뛰어든다.
그게 불과 몇주전...
갑자기 알트코인이 펌핑하고 난리다.
지금도 알트코인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다.
종목선정이 필요없다... 단지 오를때까지 기다리면된다.
지금 시장이 언제까지 계속될까?
가상화폐 시장에 자금공급이 줄어들며, 신규 ico는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것이다.
그때까지 버티면 된다. 내년 혹은 내후년이면 이 시장은 끝날듯 싶다.
제도권내 주식시장화가 될 것 같다. 앞으로 공급되는 돈에 따라 시간이 결정될 것이다.
다들 시총변화에 민감해지길 바란다.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