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가 보편화(?)되기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는다.
다들 비트코인 얘기만 듣고 언젠가는 빠지겠지... 이러다 말겠지 1~2년을 허송세월로 보냈다.
마침내 비트코인이 백만원을 넘었다고 할때 조금씩 프론티어들이 뛰어들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무용담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불과 1년도 않되는 일이다.
천만원이 넘어서고 빠르게 2천만원이 되자 이제 겨우 early adapter들이 들어와 관련 뉴스와 무용담들을 실어 나른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급격히 안정이되며 알트코인이 요동을 친다.
아직은 알트코인은 미개척지, 신대륙이다.
앞으로 얼마나 단기간에 큰 변화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주위를 둘러봐라... 다른 사람이 얘기하는 코인얘기를 그냥 재미로 듣고있는 사람이 있다.
아직 그런 얘기조차 듣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미래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