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언젠가부터...노래를 듣지 않고 지냈습니다.
물론 카페같은 곳을 가면 듣기는 하지만 일부러 찾아서 듣지는 않게 되더군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아니면 삶의 여유가 사라진건지..
이제 출퇴근 시간이라도 좀 들어보려고 Genie 이용권을 구매했습니다.
마침 이벤트도 하더군요ㅎ
좀 이상하긴 합니다ㅋㅋㅋㅋ
DRM(보안파일) 다운로드 + 음악감상이 2,400원인데 음악감상만 하면 4,500원이라니 이놈!ㅋㅋㅋㅋㅋ
저는 당연히 2,400원에 스마트 다운로드 + 음악감상권을 구매했습니다.
4개월간 매월 2,400원이 결제되고 그 다음부터 정상적으로 8,800원이 자동!으로 결제되는 방식입니다.
네...그걸 노리는거죠ㅋ 뭐 상관없습니다. 그것도 비싸다고 생각안하니까..
우리는 생각문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스팀잇 하는 사람들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
이용권 구매 후 제가 처음으로 들어 본 노래는 바로 윤종신의 "좋니" 입니다.
"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 할때" 이 부분만 많이 들어봐서 처음부터 한 번 들어보고 싶더라구요...
좋네요...나중에 답가라는 민서의 "좋아"도 들어보겠습니다ㅎ
그리고 다음으로 찾아 들어 본 노래는..
네~ 바로 우리의 살룬 유난님! https://steemit.com/@saloon1st
가장 최근 4년전 앨범의 타이틀곡 "징징"입니다.
아...가사가...뭔가...마치 그동안 스팀잇에서 봐왔던 유난님 이야기 같습니다...
"뚫어지게 텅 빈 통장을 보고" 라는 부분은 이 글이 생각나고...
"소주 한잔 입속에 털어 넣고.."는...노코멘트 하겠습니다 ㅋ
이 글 보시고 생각난김에 다들 한 번 찾아들어보세요~
평소 글과는 다른 느낌의 유난님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ㅎㅎ
시간이 늦었네요~ 전 이만 자러갑니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