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새로운 대문과 함께 "여행중독"이라는 필명(?)으로 인사드립니다.
안그래도 요즘 대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leesunmoo 님께서 500년 내공의 예술혼을 불태울 대상을 찾고 계시길래
제가 희생 아...아니 부탁을 드렸죠 ㅋㅋㅋㅋㅋㅋ
아직 제 내공의 부족으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이를 계기로 저도 우(woo?)파의 추종자가 될듯합니다ㅋㅋ
사실 @clayop 님 대문 이벤트때도 저는
@woo7739 님 작품을 가장 지지했으니
그럴 싹을 보였었나 보네요.ㅎㅎ
그리고 이제 부터는 대문에 있는대로 "여행중독"으로 활동하려고 합니다.
작년까지는 정말 여행 중독인 것 처럼 살았었는데
한 여행에서 좀 트라우마가 생겨 요즘 많이 자제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이젠 그 트라우마를 벗어낼 때가 된 듯 하여 "여행중독"으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여행 중독에 걸맞는 포스팅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esunmoo님 대문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얼마전 추진하셨던 kr-market의 대문 이미지 위탁판매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절대 이 대문이 마음에 안들어서는 아니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