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어제 호텔 와이파이 상태 메롱으로 중단되었던 포스팅(프랑크푸르트 반나절 그 절반의 일기먼저 마무리 지어볼까요ㅎㅎ
맛없던 사과주를 마시고 다시 다리를 건너니 어느 블로그에서 봤던 크래프트 맥주가 맛있다는 곳이 보입니다. 바로 여기! NAIV!
이곳도 마찬가지로 테라스는 사람 한가득 실내는 빈자리가 많았습니다.
주문하려고 메뉴판을 보는데..
맥주 종류만 A4용지로 몇장인지..
결국 4가지 종류의 Tap 맥주를 마실수있는 샘플러 주문
이렇게 마시고 이제 슬..공항으로 마중갈 준비를 하며 걸어갑니다. 그때 눈앞에 나타난 괴테광장..즐거운 아이들정작 괴테는 눈길도 안주고..
그리고 계속 걷다보니 보이는 분수앞에서 장난치는 아이들
참...신기한게..매번 아들과 여행다니면서는 그렇게도 딱 한번 만이라도 혼자 또는 와이프랑 둘이 여행 가고 싶다 하면서, 막상 혼자 여행오니 아이와 함께 왔었으면 하는 맘이 생깁니다.
그리고 나타난 구)오페라 극장.
그 앞에 분수대에서 다들 즐겁게 놀고있길래 저도 조인~
이제 공항으로 가야할것 같아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가는길에 예뻐서 사진 한장~ 분수가 예쁘다고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공항가는 전철 시간표입니다. 매 시간 2분, 17분, 32분, 47분에 있더군요. 올때랑 반대로 103/104번 플랫폼에서 타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공항으로가서 동료도 만나고 짐을 찾아서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기차를 탑니다.
그곳은 바로..
쾰른입니다. 대성당이 유명한 곳이죠.
그럼 다음 포스팅은 쾰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