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어제 아침 늦게 일어나 와이프와 무작정 집을 나섰습니다
일단 전라도 쪽으로 가보자..라며ㅎㅎㅎㅎ
점심시간쯤 벌교에 도착해 꼬막 정식을 먹고요..
잘먹긴했지만추천할만한 곳은 아니라 간단히..
요건 꼬막 깔 때 쓰는 도구인데요
꼬막 앞쪽이 아니라 뒤에 끼워야 합니다. 요렇게~
그럼 껍질 두개가 분리되며 요런 살이 나타나죠ㅎ
그리고 꼬막무침에 밥을 싹싹 비벼~참기름 두르고~
점심 잘 먹고 뭐할까...하다가 여기까지 온 김에 보성을 가보기로 합니다..사실 벌교에 카페가 별로 없어서;;
그래서 찾아간 "초록잎이 펼치는 세상"
영농법인 조합에서 운영하기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더군요ㅎㅎ
찻집 분위기나는 실내..
냉녹차 + 녹차 아이스크림 + 녹차 양갱
그리고 테라스로 나서면 펼쳐지는 환상적인 경치
아래층에 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던데 저기서 구워먹는 고기 맛은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ㅎ
그럼 생뚱맞게 여기서 20000~
ㅋㅋㅋㅋㅋㅋ
오늘 기록 1262.86->1274->1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