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uksama입니다.
오늘은 지난 2박3일 동안의 부산 여행기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난 7월 23일 일요일은 제 생일이였습니다. 축하축하짠짜잔ㅋ
제 생일 기념이라는 핑계로 이번달에 새로 오픈한 힐튼 부산을 다녀왔는데요.
요즘 아~주 핫한 곳입니다.
처음가는 곳이라 네비에 힐튼 부산을 검색하고 도착하면 이런 건물이 보입니다.
정면에 있는 건물이 힐튼 호텔이고 왼쪽으로 가면 아난티 코브입니다.
입구에서 직원이 힐튼 부산 주차장은 만차라고 하며 아난티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난티 주차장으로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헉...
이게 무려...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길입니다...고급집니다;;;
그리고..이건 지하주차장에서의 오션뷰...
그런데....5살 아들과 캐리어를 끌고 아난티에서 힐튼 호텔로 가기에는 좀 먼듯해서 다시 힐튼 주차장으로 갑니다.
아난티보다는 쪼금 못하네요 ㅋ
주차장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렇게 긴 내부를 지나~
중간에 이런 공간도 지나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10층 메인 로비로 갑니다. 헉헉...멀어요..
드디어 10층 로비에 도착했더니...요즘 핫한 호텔 답게 체크인 줄이 길어요...
약 20~30분 정도 기다린 후 체크인을 하고~
그동안 5살 아들은 허세샷~
룸 키를 받아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그리고 다시 끝이 안보이는 복도를 지나...(아이고 힘들다..)
드디어 룸에 도착하였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찰칵~!
어마어마한 침대가 저를 맞이합니다..
사전에 찾아 본 후기에서 부모와 초등 2명이 함께 잤다는걸 보고 설마 했는데..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그리고 티비가 있는 맞은편 벽과..
가장 중요한(?) 욕실~
샤워실과 욕조가 구분되어 있고 큰일 보는 곳도 별도로 있습니다..(비데가 없는게 조금 아쉽더군요)
파크하얏트 부산과 마찬가지로 세면대가 2개인게 참 마음에 듭니다.
욕조는 바다 전망으로 이렇게 있습니다.
힐튼 부산의 가장 기본 룸인 King Delux Room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넓습니다.
(힐튼 골드 멤버라 Ocean view로 업그레이드 된 부분도 있지만 룸 구조는 Ocean view가 아니라도 동일한것 같네요)
그리고 테이블에는 웰컴 셋팅이~
이건 오픈 기념(?) 선물로 에코백과 요청해서 받은 유아 어메니티, 룸키와 워터하우스 쿠폰~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일단 체크인 했으니 다음 포스팅에서 수영장으로 가보겠습니다.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