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늘 일찍 마쳐서 와이프랑 밥먹고
요즘 핫하다는 신상 카페를 방금 가봤는데
자리가 없어서 사진만 찍고 걍 나옴...
이거 뭐야...
평일 2시반이 원래 카페에 이렇게 사람 많은 시간이야?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지만 바로 앞이 바다 절벽? 언덕?이라 파도소리가 들려서 좋음..
그리고 테라스
뷰가 정말 죽여주는데..
오늘 같은 날씨에 나가있으면 진짜 쪄 죽을수도 있겠더라;;
안에는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둘러보다가
2층 올라가서 사진만 한장 찍고 나옴..
나오면서 와이프가 그러더라...
이 동네 핫한 인스타 언니가 여기 저기 앉아있더라고ㅋㅋㅋ
여기가 어딘지는 아직 비밀이다.
다음에 다시 다녀와서 포스팅할께.
참고로 여기 주인이 마스터쉐프코리아에도 나왔었다는군.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