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힐튼으로 급 떠난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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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예약이 싸게 나와서 금토 1박 2일 급 부산힐튼 여행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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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에서 엘베기다리며..

지금은 거제 살지만 나나 와이프나 부산에 10년씩 살았어서 부산간다고 딱히 하고 싶은건 없고 걍 호텔놀이~

한여름 호텔은 역시 수영이지~ 메인풀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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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시간표~2시반부터 30분간 브레이크 타임!! 이때는 짐까지 다 들고 나가야됨..아마 다음날 체크인 투숙객을 위한 배려?ㅋ(썬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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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와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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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자쿠지도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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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풀도..근데 이젠 여기 재미없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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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아빠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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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바는 비쌈 비쌈..옆에 편의점에도 파는 500cc 캔맥주 그대로 주면서 14000원 받음;;; 치킨도 가격 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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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타운~날씨가 참 좋아보이지만 이날 미세먼지 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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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여기서 맥주 한잔~by This is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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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야경 예쁨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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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동안 물놀이만 5시간...

지난주말 이틀동안 11시간에 비하면 양호했지만

아...힘듦힘듦..

확실히 힐튼 부산은 호텔보다는 휴양지 리조트 같음..

시설도..투숙객들 모습도ㅎㅎ

조식에 립이 없어짐..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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