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글 하나를 읽었습니다.
'자살'의 반댓말은 '살자' 라고 하시는 분들.
차라리 그런 말 말고,
'Stressed' 의 반댓말은 'Desserts' 라고 말하면서
맛있는거 하나 입에 물려주세요
예전에도 봤던 글이긴 한데
다시 한번 보게되니 또 절로 웃음이 납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콕 짚어준 느낌이랄까요.
만병의 원인인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없는 삶을 살기는 어렵지만
요즘은 옛날과 달리 개인의 컨디션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Work and Life Balance'
본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
'워라밸' 이라고 하죠.
정말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워라밸을 잘 맞춘다면
본인의 역량이 더 늘어나기도 합니다.
또 그러한 밸런스를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
더 부지런해져야 하기도 합니다.
물론,
워라밸의 밸런스를 잘 지키면서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않습니다.
이 또한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라
마음먹었다가 미루는 경우도 많을거구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이런 말을 많이들 하시죠?
그렇습니다.
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본인의 워라밸을 잘 컨트롤해서 스트레스 줄여보는겁니다.
지금 바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간단한 움직임을 보여주세요.
(운동도 좋고 , 맛집을 찾아가는 것도 좋고 ,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구요)
그런식으로 한 발씩 딛고 올라서게되면
더 먼 곳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고
자존감이 더 높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뭐 별거 없잖아요?
피할 수 없다면 더 즐겁게 부딪혀 줍시다
Hearts & Colors - LA On A Saturday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