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누누 티비를 틀어주다가
아이들용 유튜브를 보던 중 떠오른 생각입니다.
예전엔 각 나라마다 각 지역마다
특색의 노래나 동화들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매개체가 잘 되어 있다보니
지역은 물론 나라까지 언어는 다르지
똑같은 음과 비슷한 뜻의 노래나 동화들이 있습니다.
점점 더 나라들의 공톰점들이 생긴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나중에 뭔가 더 많은 공통점들이 생기겠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전세계의 공통된 동요던지
전세계의 공통된 동화던지
전세계의 공통된 화폐던지..
뭐가 되던지 말입니다.^^
다시 한번
전 세계가 하나의 땅덩어리로 이어져 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KR 커뮤니티가 우간다에 지원하는게
좋은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