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놈.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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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꽃샘추위가 불고
봄비까지 내리는 것을 보니

이제 제대로 된 봄이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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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봄이 오면 생각나는 음식이 뭘까요?

그거슨 바로 주. 꾸. 미.

오늘은 성수동에 위치한 맛있는 주꾸미 집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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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주꾸미

서울 성동구 서울숲6길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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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까지 저렴합니다.


열혈주꾸미가 1인분에 10,000원
모듬주꾸미가 1인분에 13,000원

정말 쌉니다.

제가 작년까지는 강남에서 서식을해서 그런지 몰라도
성수동은 정말로 음식이 싸고 맛있고 푸짐합니다.

"사장님 여기 열혈주꾸미 2인분 주세요"

기본상을 내주시고 ,
여기는 콘버터와 묵사발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주꾸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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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꾸미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직원분이나 사장님이 직접 쉨쉨 해주십니다.

이런 서비스.. 매우 좋아합니다.

매장에는 모니터에서 방송을 켜주시는데
여러 방송에서 나왔던 곳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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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보자.

(feat. 소주잔은 사이다용)

주변을 둘러보시면 벽쪽에 맛있게 먹는법이 적혀 있습니다.
그걸 따라서 한 쌈 싸서 먹어보면

크.. 역시 잘 먹으러 왔구나 싶습니다.

일부로 기본 주꾸미를 시켜 먹었는데,

기본부터 잘 되어 있는 것을 보니
다음번에는 다른 메뉴도 믿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볶음밥까지 볶아 먹을 수 있으니
정말 일석이조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주꾸미도 먹고
볶음 밥도 먹고
덤으로 술도 먹고(?)

아니 일석사조네..

후... 성수동으로 오고

인간적으로 정말 너무 맛있는 집 많은거 아닌가..?


맛집정보

열혈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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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서울숲6길 22-1


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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