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제 2의 가로수길이 되어가고 있는 성수동에
정말 꼭 가보고싶었던 곳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여기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GONY'S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08 (성수동1가 656-1069)
뚝섬역과 서울숲역 중간 쯤 위치하고 있습니다.
'나 수제버거집임' 하고 외치고 있는 것 같은 외관.
수제버거인데 생각보다 가격은 저렴한 것 같습니다.
어떤 햄버거가 나올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보이는 사진으로는 정말 맛있어 보였습니다.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치킨 번 버거 라고하는데
저는 베이컨치즈버거랑 칠리프라이를 선택했습니다.
"베이컨치즈버거 랑 칠리프라이 주세요"
수제버거라서 그런지 나오는데 시간은 좀 걸렸습니다.
진동 벨이 울리고..
워.. 뭐죠 이 비쥬얼...?
정말 이태원에서 먹던 수제버거 느낌입니다.
거기에 빵 위에 찍어준 GONY'S..
그 덕분에 눈으로 먹는 맛부터가 만점이었습니다.
프라이도 칠리 덕분에 맛을 한 층 더 높여줬습니다.
뭔가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
숨은 맛집을 발견 했습니다.!!
간만에 맛있는 수제버거를 먹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시그니처 메뉴를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맛집정보
GONY’S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1가2동 656-1069
고니가 도박만 잘하는게 아니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