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간만에 친구네가 놀러와서
남자끼리의 자유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캬캬...!!)
올 때부터 친구가 대명곱창이 맛있다고 노래를 불러서
저녁에 한번 먹어보러 다녀왔습니다.
대명소곱창
서울 광진구 능동로 298
군자의 먹거리 골목에는
화사가 먹은 대한곱창 본점도 있기도 할만큼
유명하기도 하고 곱창집이 많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연휴기간에 소를 잡지 않는다고
소곱창은 없다고... 또르르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양구이와 , 대창을 시켰습니다.
이모님이 직접 돌아다니시면서
구워주시는데
여기에 나오는 부추가 정말 신의 한 수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대창을 소금에 살짝 찍어서
부추와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느끼함 부추가 잡아줘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마지막은 볶음밥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마지막까지 먹어줘야 제대로 먹은 느낌이..ㅋㅋ
간만에 맛있는거 먹은 기분입니다.
여기는 소곱창도 엄청 빨리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기회봐서 떨어지기 전에 소곱창을 꼭 먹어봐야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맛집정보
대명소곱창
곱창 여기 지대로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