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생각도 많고 일도 잘 안풀릴때면
가끔 점심 전에 산책을 나가고는 합니다.
계속 걷다가 그냥 보이는 곳에 가서 점심을 먹고는 합니다.
그렇게 걷다가 분위기도 깔끔하고 뭔가
뭔가 식사를 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마음온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92-1
음식점 앞 벽면에
아기자기하게 그려놓기도 했군요.
카페같은 분위기.
점심시간 전이라서 한산했고,
덕분에 조용하게 머리 식히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점심에 먹기는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가끔은 이런 기름칠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은만큼
다시 마음 잡아봐야겠습니다.
맛집정보
마음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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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