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기대했던 SMT는 기약없이 미뤄져만 가던 무렵..
@luckystrikes 님의 STEEM , SBD의 재미난 에어드랍을 시작으로
SMT LITE라 불리던 스팀엔진이 스티미언에게 다가왔다.
JJM , SVC , MINI , JCAR , ORG , SSC , YBT 등등
토큰들이 스팀엔진에 런칭되었고
현재도 많은 토큰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나 일반 투자자들에게 인상깊게 박힌 토큰이라면
나는 개인적으로 JJM 이라고 생각을 한다.
0.01 STEEM 에 프리세일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으로만 봐도 20배가 훌쩍 넘는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0.23 STEEM 에 거래가 되고 있다.)
토큰을 구매하면 장점은 뭘까?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겠다
(물론 나의 생각이다)
첫번째로
제일 큰 장점이라고 말한다면 보팅이 되겠다.
아무래도 스팀잇에서 상생해 나가는 구조이기때문이다.
(JJM , SVC , MINI , JCAR , SSC , YBT)
두번째로
스팀잇 댑들이 한창 이목이 집중하는 수익배분 이다.
투자에대한 ROI는 누구나 목마를 것이다.
(SVC , SSC , YBT)
세번째로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물경제를 이뤄내고 있다.
토큰을 통한 실물경제를 잇는다는 것은
개인사업을 하는 느낌과 같다고 볼 수 있다.
(ORG , YBT)
스팀엔진에 대한 신뢰도
이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상황은 이러했다.
투자자님이 스팀P를 받기 직전부터
블록체인의 기록이 reorder되면서 그 이후의 행동들이 다 무효화되면서
구매한 토큰의 기록이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스팀엔진에 대한 불신이 쌓였을 수도 있다.)
시간은 조금 걸리긴 했지만,
스팀엔진 팀에서 찾아내서 소정의 보상과 함께 잘 마무리가 되었다.
조금 빠른 처리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러한 부분을 해결 해준 것만으로도 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SMT LITE 라고만 생각했던 스팀엔진이
생각보다 선방을 하면서 오히려 SMT의 자리를 매꾸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선무님께서 적어주신 글도 매우 긍정적이었다.
스팀에 큰 호재가 뜬다.
간단하게 설명해서
스팀엔진쪽에서 5월말일 이전에 SMT 풀버전과 비슷한 SCOT 라는 토큰 발행 방식을 런칭한다고 한다.
개발은 완료가 되었고 ,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점을 모아서 봤을때,
확실히 스팀엔진은 스팀잇에 대한 대형 호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호재거리를
많은 스티미언들이 좋은 아이디어로 더 북돋아 줄 것이라 생각한다.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본다.
어쩌면 스팀엔진이 진정한 SMT로 자리매김 하는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