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krwp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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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

벌써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울 정도 입니다.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고 그 속에서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네요.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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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아님께서 sct.swap 계정에 있던 sctm 물량을 krwp → sctm 로 싹 긁어서 스왑하고 가신 뒤로 sctm.burn으로 스왑하는 krwp 수요가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아니 싹 다 사라졌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것 같네요.

저도 항상 꾸준히 스왑하고 난 뒤 다시 스왑을 해서 sctm의 물량은 유지하고 krwp 갯수를 늘려서 sbd로 다시 스왑을 해서 작게나마 수익을 벌어들였어서 쬐~끔 아쉽기는 합니다만, sctm의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해 가는 것을 보면서 오히려 잘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krwp는 1000원에 페깅 되는 토큰이라 본인이 원하는 가격대가 온다면 스왑을 진행하겠지만, 현재 현금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스팀엔진을 사용하는 방법 뿐이고 sctm은 너무 과소평가 되어있고, krwp는 매수벽이 거의 없어서 현금화 할 수 있는 창구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이렇게 된다면 sctm의 스왑은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sbd의 공급이나 스팀엔진의 토큰 매수가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매우 커보이네요. 이렇게 되면 그나마 매수벽이 있는 sct가 제일 나아보이기도 하네요.

장기적으로 지켜봐야겠지만, 급전이 필요하신 분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던져버릴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만 이런건지..^^;;

그래도 다들 멀리 보시면서 성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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