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밤 12시가 다 되었네요.
오늘의 핫 이슈는 아마도 스팀엔진의 steemp → sctm 완판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속 추매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 하면서 매수한게 이제야 굼뱅이 꿈틀 거릴 정도인 것 같네요.
최근 4steem에 거래되던 sctm을 트아님께서 전량 매수하시면서, 4만개 채 못되던 SCTM이 쫑나버렸습니다.
현재는 Lowest Ask : 18 / Highest Bid : 3.9 의 시장가격을 형성 시켜주고 있네요.
트아님을 시작으로 라미레스님께서도 sct → sctm 완판에 대한 강한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sctm 계정으로 많은 분들이 sct를 전송하고 sctm으로 교환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도 1:2의 비율로 교환되고 있다고하니, 혹시 교환하실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sct의 가격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제는 매도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ctm의 완판되면서 다들 움직임이 바빠지신 것 같네요.
이번 완판으로 sct와 sctm의 가격상승이 매우 기대됩니다. 얼마나 오를지 가늠이 되질 않아서 저도 모르게 시장가격에 계속 눈길이가네요.
어쩌면 krwp를 조금 더 쉽게 모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한 순간에 동나버릴거라고 생각지도 못해서 놀랍습니다.
sct도 씨가 말랐는데 이제는 sctm 까지 보기 힘들어지겠네요..
조금이라도 추매 해놓은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sctm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빠르게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sct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