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MCO카드에 바라는 기능.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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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를 발급 받은 후 어제 제일 많이 사용했던 것 같다.

  • 사용하면서 만족도와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인지 단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다.

  • 솔직히 사용을 하면서 귀찮았던 부분들이 있었을 뿐, 그닥 단점이라고 생각한 부분도 크게 없었다.

  • 그래도 가장 불편한 부분을 뽑으라면 결제를 하려면 카드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것.

  • 요즘처럼 지갑을 안들고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다.

  • 집 앞 편의점을 가는데 카드를 두고와서 다시 집으로 올라가기는 귀찮아 그냥 기존 앱카드로 결제를 했다.

  • 충분히 앱카드처럼 바코드를 통해서 결제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구현된다면 카드 사용자들은 편리함에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고, 모나코 측은 카드를 제작하는 비용도 줄일 수 있을지도..

  • 솔직히 카드를 꺼내들면 그런 생각은 쏙 들어갈 정도의 그립감을 선사하고 다시 한번 지갑을 열고싶게 만드는게 함정이다.

  • 언젠가 앱카드와 같은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해본다.

  • 관리자님과 이야기 해 본 결과. 현재 개발중에 있다고 하니 후에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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