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발급 받은 후 어제 제일 많이 사용했던 것 같다.
사용하면서 만족도와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인지 단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다.
솔직히 사용을 하면서 귀찮았던 부분들이 있었을 뿐, 그닥 단점이라고 생각한 부분도 크게 없었다.
그래도 가장 불편한 부분을 뽑으라면 결제를 하려면 카드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것.
요즘처럼 지갑을 안들고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다.
집 앞 편의점을 가는데 카드를 두고와서 다시 집으로 올라가기는 귀찮아 그냥 기존 앱카드로 결제를 했다.
충분히 앱카드처럼 바코드를 통해서 결제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구현된다면 카드 사용자들은 편리함에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고, 모나코 측은 카드를 제작하는 비용도 줄일 수 있을지도..
솔직히 카드를 꺼내들면 그런 생각은 쏙 들어갈 정도의 그립감을 선사하고 다시 한번 지갑을 열고싶게 만드는게 함정이다.
언젠가 앱카드와 같은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해본다.
관리자님과 이야기 해 본 결과. 현재 개발중에 있다고 하니 후에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