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전에 적었던 필리핀 복싱의 전설 파퀴아오. 암호화폐시장에 발을 내딛었다. 포스팅에 이어서 재미있는 기사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NBA 브루클린 네츠 농구팀에서 포인트 가드로 활약 하고있는 스펜서 딘위디가 자신의 계약 연장금 3,400만 달러를 토큰화 해서 투자자들에게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토큰화해서 팔게되면 스펜서 딘위디에게는 3년치 계약금을 한번에 받게됩니다.
해당 금액은 새로운 수입원 개발에 사용한다고 하고, 토큰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원금과 이자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스펜서 딘위디는 평소 자신을 'A tech guy' 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암호화폐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토큰 판매 소식을 발표한 12일에 본인의 트위터에 $btc 라고 올렸다고하네요. 공인이 암호화폐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언급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정말 많은 관심이 있긴 있나봅니다.
거기에 바이낸스에서 작성한 댓글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의 심볼을 농구공 이모티콘으로 만든.. ㅋㅋㅋㅋ 얘들아 손님 받아라~ ㅋㅋㅋ)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8월에는 NBA 댈러스 매버릭스 팀에서는 경기 티켓과 상품 대금을 BTC로 받은 적이 있다고하네요.
지난 2014년에는 댈러스 매버릭스의 라이벌인 새크라멘토 킹스가 NBA 최초로 티켓과 홍보상품들을 비트코인을 받고 판매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NBA 에서 암호화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니 매우 신기합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2017-2018 Regular season 플레이 영상 보고 가실게요. PG 라고했는데 SG 같...)
또 제가 필리핀 복싱의 전설 파퀴아오. 암호화폐시장에 발을 내딛었다.
포스팅을 보면
라고 메이웨더를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사에서 메이웨더의 이야기가 있더군요.
올해 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미국의 복서인 플로이드 메이웨더(Floyd Mayweather)와 음악 프로듀서인 DJ 칼레드(DJ Khaled)에게 암호화폐 카드 결제 시스템 업체인 센트라테크(Centra Tech)의 ICO를 소셜 미디어에 홍보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했다. DJ Khaled가 납부한 총 벌금액은 15만 2,725달러였으며,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납부한 벌금액은 61만 4,775달러였다.
벌금 낸 소식이긴 하지만 역시나 벌써 발을 살짝 담그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