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레퍼럴이 시작된지 4일 째,
총 12명의 NB(신규회원)이 초대 되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사람을 데리고 온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SCTR 때문에 많은 분들이 NB를 많이 초대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SCTR의 가격이 알려지지 않아서 일까요?
생각보다 많이 주춤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덕분에 어뷰저들의 활동이 적은 것 같기도 합니다.
추후에 SCTR의 가격이 공개가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NB를 초대하기 힘들다는 판단때문에
5 STEEM을 유지하던 R의 가격도 하락을 가져왔습니다.
현재
Highest Bid : 2.51 STEEM
Lowest Ask : 4.99 STEEM
유지하고 있습니다.
NB 분들의 계정을 살펴보았습니다.
글을 1개라도 작성한 NB 분들은 6명.
제가 느끼기에는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역시 타 블로그들에 대비해서 적응하기 어려워서일까요?
어쩌면 NB의 정착을
포럼에서 시작을 하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NB 분들의 적응을 위해서
@donekim 님께서 [초보자 가이드]를 포스팅 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디온님께서는 꾸준히 포스팅을 올리시기 때문에,
NB 분들이 포스팅을 찾는게 쉽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여,
조금이나마 보시는데 편하시길 바라며
[초보자 가이드] 포스팅을 @team3p 계정에 리스팀 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NB분들 힘내세요.
NB 분들이 조금 더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많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 들고 오겠습니다.
비가 실컷 오더니 날씨가 무진장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