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입니다.
드디어 krwp로 steem을 스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작게나마 교환을 해서 스팀으로 교환했습니다.
sbd로만 현금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 steem이 생김으로써 조금 더 쉽게 현금화를 할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갑을 조금 둘러보니 눈치빠르신 분들은 공지글이 올라오기 전에 벌써 교환을 하신걸로 보여집니다.
점점 스왑할 수 있는 토큰, 코인이 하나씩 늘려가는 것을 보니 든든한 마음입니다.
아마도 요즘은 스왑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crypto.com 에서도 그렇고 교환소에 대한 이야기도 몇번 들었는 것 같네요.
sct도 추후에는 스왑을 늘려가며 많은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오스가 스왑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스팀만큼 원활하게 스왑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게 스팀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토큰/코인이 스왑되기를 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