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햇볕도 쨍쨍하고 날씨도 아주 싱그러운 5월 입니다.
드디어 결전의 이사 전날 입니다..
정말 신경 쓸 것도 많고 , 많은 지출도 발생 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 (역시..돈이 최고야..)
아직도 준비할 것들이 많아서 신경도 날카롭지요..
아일랜드 식탁도 준비해서 하나 두고 ,
세탁기도 새로 하나 장만해서 두고 ,
기존에 사용하던 장롱도 폐기처분하고 헹거로 바꾸려고 주문해둔 상태고,
오늘 아침에 일찍 동사무소에 들려서
버려야 하는 것들 폐기물스티커를 구매해둔 상태에요.
(구청홈페이지에서도 구입 가능하니 , 시간 없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생각보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니 구매할 것들이 엄청 많습니다.
괜히 맘에 안들면.. 바꿔버리고.. (새로운 맘으로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저처럼 하시면 정말 지출 많이 생기니까..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웬만한 큰 짐들은 머리속으로는 정리가 다 된 상태인데,
자잘한 물건들이 정리가 안되고..
오히려 큰짐 정리하는게 훨씬 편하네요.
내일 이삿짐 센터에서 오면 , 잘 정리가 되길 맘속으로 바래봅니다.
그러고는 이제 방을 꾸밀 준비 , 컴퓨터 책상과 , 의자 , 마이크 구매 등등
ASMR을 준비하는 단계도 같이 와이프(@amybang) 와 생각중이구요.
준비하면서 많이 투닥투닥 거렸지만 ,
그래도 와이프가 많은 도움을 준 덕에 잘 준비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거의 한달가량 공실로 비워져 있어서 하나 하나 수월하게 진행 되는 것 같네요.
슬슬 크게 신경쓰는 거리들은 줄어 들고 있으니 ,
이제 스팀잇도 1일 1포스팅 을 최대한 노력 하면서 ,
영상도 업로드 하고 , 스팀파워도 업업 시켜야겠네요..
플랑크톤이 금붕어가 되는 그 날까지..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