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ah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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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전부터 한번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후카(hookah).(아랍어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네요)

일명 '물담배' 입니다.

유튜브를 보던 중에 후카를 알게 되었는데
꼭 한번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가 되어버렸죠.

강남에 갈 일이 생겨서 갔다가
'후카바'를 보게되어서 신나게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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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잘못보면 무슨 음악학원인 줄...

안에 내부는 그냥 일반적인 바 or 술집 분위기 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있었고
요즘 이런 곳을 많이 찾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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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음료 or 술 메뉴가 있고
가장 뒷장에는 후카에 대한 설명이 있고

후카의 맛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민트 + 복숭아 맛을 선택 하였습니다.
두가지 맛을 믹스 할 경우에는 추가금액이 들어가더군요.

저는 맹장염수술을 했어서 술은 못마시고
같이 가신 분들만 술을 드셨... (또르르...술 마시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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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가 나오는데까지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위에 올려놓는 숯(챠콜)을 달궈야 하기 때문인 것 같더군요..

직접 체험을 해보니

담배랑은 완전 달랐습니다.
일반 사람들도 그냥 재미로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담배처럼 어지러움 증상도 크게 없었고
냄새 또한 없었습니다.(흡연실도 따로 있습니다)

오히려 아무런 증상이없으니
이걸 왜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기만 많이 내뿜어서 재미로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실제로 요런거 하는 외국인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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