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매번 키즈카페만 가려고하는 아들래미를 데리고
뚝섬유원지에 가서 바람도 쐬고 뛰고 맛있는것도 먹고
둘이서 북치고 장구치고 놀다왔습니다.
주말이면 저랑 놀려고 낮잠을 억지로 버티는 누누 -.-
(그런건 안버텨도 되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아들래미가 징하게 놀았는지
저녁에 제 품에 안겨서 폭 잠이 들더군요.
이렇게 안겨서 자는건 워낙 오랜만이라 어색하기도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동물원을 가자는 약속을 또 지키기 위해서
이번주 열심히 지내야겠네요
(체력을 쌓자..)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