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요즘들어 시간이 정말 너무 빨리가는 것 같네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은
할 것도 많고, 생각도 많은 시점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야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을 주는 것 중에 노래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햇살에 눈을뜨고
스피커를 켜서 노래를 선곡하고 마실 음료를 하나 준비해서
하루의 시작을 알릴땐 내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일요일 아침, 이노래와 함께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