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최근에 포도즙과 사과즙을 구매했는데 아직 사과즙은 도착하지 않았고, 총알배송으로 포도즙이 먼저 도착을 했네요.
도착과 동시에 바로 뜯어서 냉장고에 넣으면서 한 팩 까서 마셔봤습니다.
(아..아니..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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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아서 기대하면서 먹긴했지만 그래도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어 했는데 이거 당도가 딱 적당해서 한번 먹으니 계속 찾게되는 맛입니다.
무엇보다도 한팩에 100ml 라서 한 팩까면 뭔가 부족하고 아쉬운 마음에 한 팩 더 뜯게 됩니다.
오치님 말로는 이거 소주에 태워먹으면 그렇게 맛있다고 하시던데..
정말로 조만간 소주 밋업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집에서 트래비 탄산수를 사서 먹는데, 탄산수랑 섞어 먹어도 찰떡궁합입니다.
제가 한번 먹어보라고해서 받아먹은 사람들 열에 열명 다 맛있다네요 ㅡ.ㅡ
(솔직히 한명은 이거보다 맛있는거 있다고 나올 줄 알았는데..)
제가 먹고 있는 건강 즙들은 맛보다는 건강 때문에 먹는데 생각보다 손이 안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때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많은데, 건강즙 먹고 요거까지 하나 더 먹어주면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구매 의사가 뿜뿜합니다.
또 살려고하는데 없을까봐 은근 조마조마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사기는 그래서 우선 이거 마지막까지 뽕빨나게 마셔보고 오겠습니다.
맛있는 즙즙이 판매해주신 @cjsdns 님 감사합니다.
한 팩에 ml 좀 늘려줬으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