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운악산 포도즙, 영주 사과즙
사실상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어야하는데, 이제와서 구매를 해보게 되었네요.
요즘 건강이 썩 좋지 않아서 양배추즙, 호박즙, 배도라지즙 챙겨먹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즙돌이 될 정도.. 이참에 그냥 즙 두개 더 추가하겠습니다.
스팀엔진이 처음 나왔을 때, 에어드랍 받은 zzan과 계속 꾸준히 글 쓰면서 모은게 3,900 zzan이네요.
@ryanhkr님이 25팩이 가성비가 좋다고 이야기를 해주신 덕에 25팩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사과즙은 차곡차곡 모아둔 sct로 구매를 하려고합니다.
주변에서 다들 맛있다고하셔서 기대가 되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스팀으로 참 많은 것을 사고 팔았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스팀시티 할 때도, 하루에 100스달은 기본으로 썼던 것 같고요. (이때는 닭강정이 맛있었음..)
내가 글 써서 모은 토큰으로 물건을 살 때면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합니다.
이런 맛에 스팀잇을 꾸준하게 하고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지금 스팀 가격이 낮아져서 비쌀때 구매하신 분들께서는 손이 안나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돈을 쓸 줄도 알아야 버는 법도 안다고 생각하고, 가만히 놔두다가는 똥 된다는 말을 참 많이 공감합니다.
큰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스팀잇 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암호화폐를 통해서 거래 해보기 쉬운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분들 생각보다 많다고 봅니다.)
모은 암호화폐를 사용해서 본인에게 하나라도 이득이 된다면, 조금 더 스팀잇에 재미를 붙일 수 있지않을까요?
여튼, 맛있고 좋은 제품을 제공해주신 @cjsdns,
@innovit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저도 스팀으로 참 많은 물건을 사고 팔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암호화폐로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걱정된 부분은 세금 부분이었는데, 이러한 문제는 과연 나중에 어떻게 해결이 되어질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