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분들이 조금 더 빠르게 사용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최근에 계속해서 MCO 카드 관련해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도 MCO 카드를 발급 받은지 보름 정도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카드를 비대면으로 신청을 하다보니 신청을 하면서 조금의 고생(?)은 있었지만 사용을 해보면서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오늘은 비바체크카드로 MCO카드에 충전을 해 본 썰과, 크립토닷컴 코리아 텔레그램에서 놀라운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등록한 비바체크카드로 MCO 카드에 충전을 해보았습니다.
충전을 했음에도 하나은행의 계좌에 그대로 돈이 남아있길래 뭔가 잘못된 줄 알고 바로 카드사로 문의를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해외결제를 한 만큼의 금액은 약 일주일정도 펜딩 상태로 묶였다가 출금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 소리를 듣고 혹시나 해서 송금을 해보니 충전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만 송금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내 계좌가 황금알을 낳는 오리일까봐 설레기도 했지만 해외결제를 안해서 무지 했던걸로..
제이디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크립토닷컴 코리아 텔레그램을 둘러봤습니다.
한 유저분께서 50 MCO 스테이킹하면 받을 수 있는 루비카드를 신청했는데 몇 주째 펜딩상태라는 질문에 관리자께서 답변을 주시길
“현재 루비색상 재고가 부족하여 발송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셔야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스테이킹만으로 카드를 발급 할 수 있기에 수요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카드 발급 수요가 많아지면 추후에 비용을 들여서 만들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뭔가 현실적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네요.
아마도 MCO 카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빠르게 움직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스팀가격도 올랐겠다, 스팀으로 MCO 사서 준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레퍼럴을 통해 루비 등급의 이상의 카드 발급시 $50 달러치의 MCO가 지급됩니다.
MCO 카드 만들기 ← 레퍼럴이 포함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