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요 몇일 되게 바쁜 하루를 보냈 던 것 같네요..
그렇다 보니 정신없이 훅훅 지나가서
포스팅 타이밍을 놓쳐버렸습니다.
수요일
@sukjunko 님께서 정장을 맞추러 오셨고 ,
@annvely 님 께서도 샵의 분위기 변화를 살펴보시러 오셨습니다.
일부로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장을 맞추고 , 밥을 한끼 드시기로 했는데
밥을 먹자는게 , 술의 시작이 되어버렸습니다..하핫
그렇게 같이 쪽갈비를 먹으면서 , 맥주를 먹기시작하고....
의도치 않게.. 맛있어서 한잔.. 두잔.. 먹게 되었네요
그러고 @ccodron 님께서 맞춤 셔츠를 찾으러 오신다고~
때 마침 , @onehand 님이랑 같이계셔서 같이 오셨습니다.
먼 길을 또 한걸음에 달려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꼬드롱님의 셔츠는 카라에 이니셜에 새겨졌어야 하는데 ,
뭔가 착오가 있어서 손목에 나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카라에 한번 더 이니셜 새겨드리는걸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는 후에 저녁 약속이었던 ,
@swsw3073 형아랑 주먹고기 타임..
당연히 오늘 만난 분들 다 데리고 가는거져~
(앤블리 님만 일이 있으셔서 뒤늦게 같이 합류,,)
정말 나의 애증하는 주먹고기 맛집...
*글의 맨 마지막에 있습니다.
그렇게 가서 먹습니다! 다들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애증한닷...
그렇게 수요일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믿거나 말거나)
목요일
전에부터 @newbijohn 님이랑 같이 볶음밥 한번 먹자고
날짜를 잡아 놨습니다.
하필 키스데이 랍니다 ...
OTL...
제 대문짝도 만들어 주고 하신 뉴비존님..
너무 만나뵙고도 싶었습니다
뉴비존 형아는.. 코드가 잘 맞았기때문!ㅋㅋㅋ
그렇게 강남구청역 근처에 '현경'에서 ,
만나뵙기로 하고 , 먼저 도착했습니다.
몰래카메란가?? 사람이 안옵니다..
역시 그래도.. 거짓말은 안하십니다..
오셔서 같이 볶음밥을!!
ㅋㅋㅋ 같이 맛나게 묵었습니다.
현경에 삼선 볶음밥은 생각보다 맛나니깐요..
밥은 제가 사고 , 뉴비존 님께서 커피를 사주셨습니다.
캬캬~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으로
앉아서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그러더니 뉴비존 님께서 주섬주섬..하십니다.
오오!!!!! 제가 진짜 항상 가지고 싶었던 비트코인 주화!!
요렇게 또 사람 감동시켜주고 가십니다..
또 여기저기 자랑 합니다..
후훗... 나 이런것도 있는 남좌니까..^^
잘 기념해서 두고두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allpass 님과 ,
@yong2daddy 님께서 셔츠를 찾으러 오셨습니다.
올패스 님께서 방문해주시고 ,
때마침 용이대디 님께서 비슷한 시간대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세명이서 밋업이 되어버렸네요~
샵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서요~
올패스 님께서 오실때 음료를 또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다 포장 되어있는 상태로 들고 가고싶으셔서
샵에서 입어보시지는 못하고 가져가셨습니다.
비록 입으신걸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잘 맞기를 바라고 ,
잘 입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 길을 또 한번 이렇게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jacobhan ,
@ganzi ,
@talkmon ,
@kindbreeze
네 분의 셔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로 택배가 필요하신 분께서는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