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이에나처럼 살기 싫다.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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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늑대같은 남자가 될거야
나는 여우같은 여자가 될거야
나는 사자같은 왕이될래.



가끔 나는 하이에나같이 살것이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고싶다 드러내는 사람보다
행동에서 그렇게 벌써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죠.

이루어 낸 것 하나 제대로 없이 입만 살아서
착한 척 , 하는 척 온갖 척은 다하고,
본인이 한 것 마냥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죠.

자신의 손해는 1%도 허락하지 않고, 이윤만 챙기려고 하고,

다른 사람 피 빨아서 단물 쪽 빨아먹고

먹을게 떨어지면 뱉어버리고 다른 먹을 것을 찾아 돌아다니고..

특히나 '돈'이 걸리면 완전 사족을 못씁니다.

살아가다보면 이런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물론 사람이 자선사업가도 아니니 본인 이득 잘 챙기면 안되냐 하겠지만

그것도 '정도' 라는게 있는 법..

사람이 이해를 하고 납득이 가는 선이 있지..

더군다나 웃긴건 저런 사람들의 알랑방구에 속아
많은 피해자들이 생긴다는 것이죠.

무관심이 답이라고 하지만 '하이에나' 특성상 잘 도망다니죠..

오늘 이런 사람을 때문에 엄청 불쾌하고 피로도가 많이 쌓였습니다.
(으.... 분노게이지 조절중..)

그렇게 사는게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아니면 진짜 눈치가 없는걸까요..

정말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겠다고 많이 느낀 하루네요.

하이에나처럼 살지 말고 적어도 사람답게 살자.

나는 하이에나처럼 살기 싫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