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늑대같은 남자가 될거야
나는 여우같은 여자가 될거야
나는 사자같은 왕이될래.
가끔 나는 하이에나같이 살것이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고싶다 드러내는 사람보다
행동에서 그렇게 벌써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죠.
이루어 낸 것 하나 제대로 없이 입만 살아서
착한 척 , 하는 척 온갖 척은 다하고,
본인이 한 것 마냥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죠.
자신의 손해는 1%도 허락하지 않고, 이윤만 챙기려고 하고,
다른 사람 피 빨아서 단물 쪽 빨아먹고
먹을게 떨어지면 뱉어버리고 다른 먹을 것을 찾아 돌아다니고..
특히나 '돈'이 걸리면 완전 사족을 못씁니다.
살아가다보면 이런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물론 사람이 자선사업가도 아니니 본인 이득 잘 챙기면 안되냐 하겠지만
그것도 '정도' 라는게 있는 법..
사람이 이해를 하고 납득이 가는 선이 있지..
더군다나 웃긴건 저런 사람들의 알랑방구에 속아
많은 피해자들이 생긴다는 것이죠.
무관심이 답이라고 하지만 '하이에나' 특성상 잘 도망다니죠..
오늘 이런 사람을 때문에 엄청 불쾌하고 피로도가 많이 쌓였습니다.
(으.... 분노게이지 조절중..)
그렇게 사는게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아니면 진짜 눈치가 없는걸까요..
정말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겠다고 많이 느낀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