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꾸준하게 sago 태그를 항상 쓰고있습니다.
이는 꼭 질문이 아니더라도,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글들을 sagoda 에 올리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운영하기 전부터 스팀잇에서 연을 쌓은 ksc 님께서 운영진으로 계시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졌습니다.
특히나 sagoda 의 가장 큰 매력은 보팅도 있지만, 기프트콘 otc 교환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운영이 소홀해지고 있음을 많이 느꼈습니다.
벌써 3차 기프트콘 otc 교환이 있었는지 2개월이 넘었고, 그 이후에는 페이아웃 기간 조정의 공지사항 뿐이었습니다.왜 이후의 기프트콘 otc 교환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해봤습니다.
기프트콘을 제공하는 것이 sagoda 운영진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비즈니스랩 예산으로 처리되고 있으며 이 예산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받는 정부 지원금 입니다.
학교의 예산팀이 바보가 아닌이상 손해를 보면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산팀에게 교환한 sago 토큰을 준다고 해도 활용처도 없고, 스팀엔진 거래소에 팔지도 못하는 토큰을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전에 트레이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서 예산팀에게 정정당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기프트콘을 구매하는게 어떠냐고 조언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수익을 창출했다면 굳이 예산팀이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최근에는 mco 카드를 사용해보면서 이렇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sc 님과 전화를 통해서 mco 카드에 대해 설명 해주었고 지금까지 벌어들인 수익을 통해서 mco 카드를 발급하고 그를 통해서 나오는 이자로 기프트콘을 구매하거나, 스팀엔진 매수벽을 두는건 어떻겠냐고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또, sagoda 계정에 큐레보상으로 나오는 sct를 블록딜을 통해 판매하거나, 큐레하는 계정에 스팀 파워업을해서 큐레보상으로 나오는 steem 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코인으로 바꿔서 넣은 뒤 수익을 창출해서 여러 운영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sct 보팅 이외에는 그닥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여러 방안들을 만들어내야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