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서 차이나는 클라스 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보게되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137회를 찾아보길 바란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이었고 보는내내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다.
1만년동안 4도가 오른게 자연에서는 굉장히 빠른 속도라는데 인간은 지난 100년동안 1년을 오르게 했다고 한다. 인간의 이기심이 얼마나 잔인한지를 알 수 있는 것 같다.
기후 변화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크게 잘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큰 걱정을 안하고 사는 것 같다.
이를 보면서 지금 문제인 우한폐렴의 시발점도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크게 미친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구가 이렇게나 변했는데 우리가 먹는 동식물에게도 변화가 없으란 법은 없다.
빌게이츠는 바이오테러로 1년에 3300만명을 죽일 수 있고 예언했었고 미리 준비를 해야한다고 했었다.
과연 우리는 뭘 준비를 했고 어떠한 노력을 했을까?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실천을 해야 할 것이다.
나는 내 후손들이 이 좋은 세상을 더 오랫동안 누리게 해주고싶다.
우리가 오늘도 살아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