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먹고 사는게 너무 바뻐서 글을 제대로 못적네요...
조금만 안정되면 다시 제대로 된 글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스팀달러를 빌린다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제가 직접 연락드린 분들 외에는 별 관심도 없으셨습니다. ㅠㅠ
스팀달러를 보유하고 계신데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으신 분들도 계셔서 참 많이 아쉬웠습니다.
스팀달러를 빌려주신 독거님(
@fur2002ks)/손키님(!sonki999)/햅뽀님(
@happyberrysboy)/찡스님(
@zzings)/글로리님(
@glory7)/마타님(
@machellin)/오당케님(
@backdm)/카카님(
@kibumh)/올드스톤님(
@oldstone)/디온님(
@donekim)/아마군님(
@skuld2000) 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믿고 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대부분 10%이상의 이자를 챙겨서 돌려드렸으나 하루 늦은 아마군님께만 아주 소량의 갯수를 이자로 보내드렸네요..(죄송합니다)
추후에 또 좋은 각이 나오면 이런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때도 많은 분들의 잔고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