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은 화성에 다녀왔습니다.
@y-o-u-t-h-m-e 님과 같이 채굴장에 방문하여
비트메인의 S9 13.5TH/s 채굴기를 구매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처음 가보는 채굴장이었는데
낯설기도하고 매우 신기했습니다.
인터넷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보면서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고
전기세를 감당을 할 수 없을 정도까지 이르렀는 일반 채굴자들은
전원을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한창 가격이 비쌀때 200~300만원에 이르렀던 S9의 채굴기가
채굴장을 정리하는 사장님께서 눈물의 땡처리..
1대 당 15만원에 가져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생각 하기에는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1/7 토막 났는데
채굴기의 가격은 1/13 토막 , 많게는 1/20 토막이 떨어졌기에
메리트를 느꼈습니다.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 계시면
15만원에 대신 구매 해드릴 의사는 있습니다.
(18년도 초 구매하신 모델 / 파워 포함)
구매 후,
@kimegggg 님께서 추천해주신
송탄 최네집 부대찌개 에서 아침 겸 점심을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추천해주신 @kimegggg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소정의 선물로
10 STEEM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y-o-u-t-h-m-e 님과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