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비트의 스팀 움직임이 눈에 띄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업비트 사용자로 하여금 스팀에 관심이 가져갈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스팀 228원 / 스팀달러 1,375원 으로 꽤나 높은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점점 업비트의 가두리가 일어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업비트는 197~8원을 유지하고 있고, 빗썸은 181~2원을 유지하고 있어서 거래소 간에 10%의 차이가 납니다.
즉, 업비트 있는 스팀을 매도하고 원화로 출금한 후, 빗썸에서 매수를 한다면 갯수가 10%가 늘어남을 뜻합니다.
최근 빗썸과 타 거래소들의 가격이 업비트보다 비싸다보니 가지고 있는 스팀을 빗썸에 넣어서 업비트로 꽤나 많은 이동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다시 역으로 업비트에서 빗썸으로 옮길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두리를 할 가능성도 열고 있지만, 너무 많은 욕심은 화를 부르기에 적당한 재정거래를 통해서 갯수를 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최근에 시세차익을 노려서 빗썸으로 일정수량을 옮겼고, 오늘 아침에 알람 울릴 때 216원에 팔고 출금 후 빗썸에서 181.9에 주웠습니다.
농협의 한도가 100만원이라 옮기는데 제한이 있었지만, 업비트 / 빗썸 반 반씩 들고 있는 것도 대응을 하는데 꽤나 유리한 것 같습니다.
성투 하시길 바라고,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