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전에 빗썸의 약 10%의 시세차익이 있은 이후로 계속 업비트보다 빗썸이 조금씩 시세가 높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계속해서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 업비트는 입출금이 막혀있어서 구매를 하고 나면 묶여버린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오늘 업비트와 빗썸의 가격이 비슷하게 맞춰져서 저는 업비트의 스팀을 원화로 바꿔 출금하고 다시 빗썸으로 입금해서 갯수 유지를 하며 거래소를 옮겼습니다.
생각지 못한 계좌의 한도때문에 도움을 청해야 했었지만요. ㅋㅋ
며칠정도 각을 좀 재보고 시세차익 구간이 나온다면 한번 더 시세차익을 노릴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스파업을 할 생각입니다.
스파업을 하게되면 37,000 스파 정도 될 것 같네요.
50,000 스파를 맞추고서 투자의 방향을 조금씩 바꿔 나가야겠습니다.
지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지만 제가 처음 스팀을 왔을 때는 10,000 스파도 어마어마 했었는데... 하는 추억에 젖게 만드네요.
추후에 가격이 올라서 기쁨에 젖는 날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