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박2일의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어제 새벽에 전라도 광주로 출발해서
일을 보고 저녁에 대구로 넘어가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오늘 대구에서 일을 보고 난 후 대전을 들렸다가 방금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차에서 운전하는 시간이 많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기 때문에
생각보다 피로감이 많이 쌓이는건 물론이고
혼자 많은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혼자 움직이기때문에 혼자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부분이 가끔은 참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럴때면 한층 더 스스로가 커가는 것 같아서 뿌듯한 것 같습니다.
작성 : 2019.02.22 / 00:28
너무 피곤한지 글 작성하다가 뻗었네요..
글쓴게 기억나서 눈을 떴더니 아침 8시가 넘었네요 =.=??
뭐 이런 경우가...? ㅋㅋㅋ
여튼 오늘 부터는 또 포스팅을 천천히 이어나가도록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