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최근 mco 카드에 대해서 글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어제 밤에야 가입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두어번 정도 인증실패가 되던데 이름을 바꾸기도하고 인증방법을 바꿔보면서 인증에 성공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가입을 하고나니 가입했다고 11mco($50달러) 정도 계정에 들어와 있네요.
그래서 루비등급의 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39mco가 더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저도 모르는게 많아서 제이디 님께 연락을 드리며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배우고 듣게 되었습니다.
이면 저면 다 살펴봐도 혜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루비등급 이상의 카드를 발급받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비트렉스 거래소에 스팀달러를 보내서 팔고 mco를 매수해둔 상태입니다.
비트렉스를 워낙 안들어가서 비밀번호 변경을 했더니 24시간 홀딩이 된 상태지만 아마도 내일 밤 쯤이면 나머지 mco를 crypto.com 계정으로 보내서 스테이킹하고 루비등급의 카드를 발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재 위의 그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적게는 1%에서 많게는 5%의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시점입니다.
물론 각 카드마다 요구하는 mco 스테이킹 갯수가 다릅니다.
그러나 그만큼 혜택은 정말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mco 카드가 신용카드가 아닌 체크카드(충전해서 쓰는 방식)이긴하지만 확실히 혜택이 좋아서 굳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은 메리트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선은 저도 50mco 스테이킹인 루비등급을 이용해보겠지만 아마도 좀 더 사용하다보면 500mco 스테이킹 등급 이상으로 변경 할 가능성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코파시님의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1년 6개월 가량 기다려서 카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었는데 저는 제이디님의 글을 본 덕분에 훨씬 더 짧은 테크트리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신 사용을 하려면 매번 충전을 해서 사용해야 하기에 조금 불편하기도 합니다만 혜택을 누리는데 있어서 그정도의 불편함은 감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싱가폴에서 카드가 발급되기에 해외 결제 수수료도 나올 수 있지만, 하나은행의 비바+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해외 결제 수수료도 무료로 된다는 점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스테이킹을 진행하면서 카드 신청도 하게 될 수 있어서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mco를 옮기고 난 후 천천히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카드를 만들 수 있는 갯수가 한정되어 있어서 추후에는 아마도 발급을 못 받을수도 있다는 점 꼭 인지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여쭤봐주세요. 저도 잘 모를 수 있지만 최대한 알아와서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mco 카드에 스팀/스팀달러가 등록되면 어떨 것 같나요?
정말 계속 이거를 살펴보면서 mco 카드에 스팀이나 스팀달러가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봅니다. 스팀가격은 워낙 변동이 많아서 조금 아쉽지만, 스팀달러는 오히려 조금 더 안정된 가격에서 조금 더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이디님께서도 이야기하셨지만 베네피셔리를 mco(가칭)로 설정하고 카드에 스팀 혹은 스팀달러가 들어온다면 정말 좋은 선순환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퍼럴을 통해 루비 등급의 이상의 카드 발급시에만 $50 달러치의 MCO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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