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이제 정말 레퍼럴 도입되기까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과연 어떻게 또 다시 판을 뒤흔들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저도 레퍼럴을 대비해서 지인들에게 살살 꼬득여 보지만,
역시나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스코판 특성상 '코인관련'이라는 주제가
그들에게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freeboard 의 활성화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SCTR 의 가격이 어마무시하다면 이 또한 이야기가 완전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진들이 많은 생각을 하고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걱정 없는 것 같습니다.
레퍼럴이 도입되면서 저자보상이 줄어들게 됩니다.
저자보상이 줄어들게되면,
자연스럽게 홍보(소각) 비용이 자연스럽게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홍보글에 보이는 글 중 랜덤으로 들고왔습니다.)
저자보상이 35%로 줄었을 때
단순 계산으로
601.285 * 0.35 = 210.44975
300 SCT를 소각했음에도 210개 정도가 나와버린다면 오히려 -90 SCT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소각의 양을 대폭 하향 시키기도 하면서,
진짜 소각되어 버리는 무시무시한 현상을 경험 하실지도...
이는 홍보글에는 고 퀄리티의 글이 올라와야 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 글도 계산을 해보니 엄청난 손실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더군요.ㅎㄷㄷ
(조심해야겠다...)
저자보상이 줄어들게 되면,
꽤나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갈 것입니다.
왈가왈부하는 이유를 찾아보자면 예전처럼 수익을 벌어들일 수 없기때문일 것입니다.
여기서 제 생각은
지금까지는 초기진입의 혜택을 받으셨다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이제는 더 좋은 글을 쓰시는 분들께는 그만큼의 대가가 주어지고,
즐기면서 글을 쓰시는 분들은 즐기면서 소소하게 벌어 갈 수 있는(어떻게 이걸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러한 스판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