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코인 소식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노래방 애플리케이션이 나온다.
썸싱은 올해 초 아이콘 테스트넷 기반의 시범 서비스를 내놓은지 약 9개월만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오... 간만에 좀 흥미있는 블록체인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코인을 받을 수 있게되고 거래소를 통해서 현금화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읽어보니 콘텐츠의 인기가 많아질수록 사용자가 받아갈 수 있는 보상도 늘어난다고 하네요.
여기다가 인기있는 콘텐츠에 광고까지 넣어준다면 유튜브 스러워질 것 같기도 합니다.
기사를 읽어보면
기존 노래방 서비스들이 음원 사용료나 저작권료 지불을 위해 일정기간 경과 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수 밖에 없었다면, 썸씽은 자체 암호화폐 생태계 순환과정에서 저작권 비용을 자동 납부토록해 사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윤현근 부대표는 “대부분 노래방 앱들이 일정기간이 지나면 구독모델로 전환해 사용자에게 월정액을 받는데, 그렇게 되면 사용자가 대거 이탈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썸씽은 자체 암호화폐 경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하게 됐고, 덕분에 사용자로부터 서비스 이용에 대한 선급금을 받을 필요가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읽어보니 저작권료 부분을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의 도입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러다가 코인노래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마이크로 부르는 그 맛은 잊혀지지 않겠죠..?)
궁금해서 앱스토어에 썸싱 이라고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앱 구현 해놓은 것을 보니 안드로이드에서도 당연히 다운로드 가능하겠군요.
아마도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러한 앱을 통해서 수익이 창출된다면 꽤나 많이 이용할 것 같네요.
저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니 오늘 요놈 한번 다운받아 봐야겠습니다.
갑자기 @newbijohn 횽아가 주최했던 '나는 코노 가수다' 가 생각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