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사과 중에 가장 유명한 사과는 애플사의 사과일겁니다.
저도 벌써 아이폰5 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이폰만 사용을 해오고 있는데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휴대폰을 고를 때 어떤 것을 먼저 보나요?
용량? 디자인?
저는 둘 다 보긴하지만 암호화폐를 접하고 난 후 부터 아이폰 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게 유난을 떠냐고 하지만 아무래도 암호화폐를 전송하거나 스팀잇을 사용할 때도 컴퓨터로 사용하는 시간보다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암호화폐의 매력인 부분이기도 하구요.
이 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결제도 앱카드를 사용하기도, 공인인증서로 은행 업무를 보는 등 생각보다 중요한 것들을 휴대폰으로 많이하죠. 그만큼 중요한 부분을 휴대폰으로 참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항상 보안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보다는 아이폰의 보안이 더 낫다라고 생각하기에 지금까지도 아이폰을 고집해서 사용하고 있구요.
오늘 보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애플 아이폰 해킹 성공하면 최대 상금 11억을 받을 수 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전자 제품의 결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애플사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애플사에서 제작된 모든 장치까지 적용을 할 계획으로 보이고, 버그와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고 하는데 누가 애플의 보안을 뚫고 11억이라는 상금을 받아 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애플의 보안을 뚫고 발견해낸 문제를 보고하면 그 수준에 따라 최소 3,000만 원에서 최대 11억 6천만 원의 보상을 받게 된다고 알려졌다.
무단으로 아이 클라우드 계정에 침투하거나, 잠금 화면을 우회해 물리적 해제가 가능할 경우에는 2,900만 원에서 1억 원 상당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기에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경우 1억 1천만 원에서 2억 9천만 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돈으로 해커들의 능력을 사서 보안 수준을 끌어 올리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돈 많은 회사에서 겨우 11억?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위험성에 비례해서 상금이 정해지겠지만 얼마나 주관적일지..
자 뭐하세요?, 해킹하러 안가시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