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단계 약점을 보완하고 다져나가는 단계. 모든 유저들의 이야기가 중요하다.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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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어제 연어님의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운영진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한 부분에서 이게 혼자만 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겠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의미있는 비유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저런 실무를 많이 뛰어야 하는 처지이다 보니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한 과정으로서
3가지 단계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봤습니다.
-1단계: 일을 도모하고 시작하는 단계
-2단계: 약점을 보완하고 다져나가는 단계
-3단계: 본격적인 성과로 끌어올리는 단계

(원문 : https://steemit.com/sct/@jack8831/2019-06-09)

연어님께서는 본인이 1단계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셨고,
2단계 3단계의 본인 모습이 그닥 그려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은 완벽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직에서도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역할 분담을 하고있죠.

그러한 점에서 현재 운영진들은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로 1단계는 잘 헤쳐 왔고,
지금은 2단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2단계 시점에서 SCT를 보완하고 다져 나가는데는
운영진들끼리만 머리를 맞대는 것은 분명 한계점들도 많고 장애물도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문제점과 약점은 운영진들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실질적으로는 피부에 와닿는 것은
사용하는 유저들이 제일 잘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3주 정도 밖에 되지않은 SCT 입니다.
문제점이 많은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점이라고 하면 SCOT의 문제점이 많은 게 사실이기도 하구요..

사용하시는 유저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많이 사용해주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시점에서는
문제점을 찾아 서로 의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조금 더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디스 같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서로 쉬쉬하고 있을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사용하는 우리가 문제점을 그냥 넘긴다면,
또 다른 장애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하나 둘씩 완성이 되어간다면,

3단계 성과를 끌어올리는 단계에서
오히려 좋은 성과와 결과를 수월하게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너희가 알아서 해'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겠지만,
하나 보단 둘, 둘 보단 셋이 더 나은게 사실입니다.

사용 유저들의 머리를 다 같이 맞댄다면
더욱 빠르게,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https://sct.tokenbb.io/
생각보다 포럼을 잘 나눠주셔서 사용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이런 포럼도 잘 이용해주셔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2단계 약점을 보완하고 다져나가는 단계. 모든 유저들의 이야기가 중요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