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입니다:
확실히 sago태그를 사용하니 sct만 하던 때 보다 확실히 댓글이 늘어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댓글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사고다가 잘 했는 것이다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것은 sct에도 작게나마 적용을 한다면 더욱 더 소통이 원활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기대 이상만큼의 유저 진입(기존 스팀잇 유저)이 없다는 점과 이번에 시험 때문일까요, 운영진의 부재 그리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기프트콘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유저나 운영진의 부재에 대한 부분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남아있는 기프트콘은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더 많은 유저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개인정보에 대한 요구가 조금 줄었음에도 여전히 개인정보 공개에 대한 반감이 남아있는 것 같아보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프트콘 otc 교환의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생겼습니다.
매번 otc 교환이 완판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남았습니다.
이는 유저들 활동이 적어서 보상이 없거나 개인정보에대한 반감 두 가지 이유일텐데 제가 활동 해보는 사고다는 유저들의 활동이 적다고 생각은 하지 않고 후자의 이유가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예산팀에서 기프트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예산팀이 otc 교환의 저조함은에 대해서 썩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사고다 관련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환을 하는가에 대한 중점보다 얼마나 많은 교환이 이뤄지는가에 중점을 둔다면 예산팀에서도 사고다의 움직임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사고다를 이용하는 유저분들도 개인정보에 대한 반감이 있겠지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모으는 토큰으로 조금이나마 혜택을 받아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