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님의 사건이 있은 후, 스팀잇에 정내미가 뚝 떨어졌다. 뭔가 의욕도 없어졌고 이게 그렇게 목숨걸면서 할 일이었나 싶다.
즐기자고 시작한 스팀잇이 다르게 꼬여만 가고 있는 것만 같다.
괜히 조합을 만들었는 것은 아닌지 참 많은 생각을 해보는데 생각할수록 답답하다.
과연 조합은 독이었을까 득이었을까?
왜 나까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현타 제대로다.
나하님의 사건이 있은 후, 스팀잇에 정내미가 뚝 떨어졌다. 뭔가 의욕도 없어졌고 이게 그렇게 목숨걸면서 할 일이었나 싶다.
즐기자고 시작한 스팀잇이 다르게 꼬여만 가고 있는 것만 같다.
괜히 조합을 만들었는 것은 아닌지 참 많은 생각을 해보는데 생각할수록 답답하다.
과연 조합은 독이었을까 득이었을까?
왜 나까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현타 제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