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2019년도 새로운 시작을 하기위해서
오늘부터 슬금슬금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고작 몇일 쉬었다고 거기에 적응해서
게을러 진 느낌이네요.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믿어 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투로 살아오지는 않았구나 하는
안도감도 들구요.
1월 7일부터 뭔가 펼쳐 나가려고 생각 중 입니다.
거의 맨땅의 헤딩 하는 격이라
많은 시행착오가 생기겠지만요.
나이가 하나 둘 늘어날 수록
능구렁이 처럼 변해가서 그런지
사회생활을 너무 일찍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걱정보다 뭔가 해내고 말겠다 라는 오기만 생겨버리네요.
여튼
오늘도 새로운 시작의 첫 발검을을 기록하고자
적어 봅니다.
2019.01.04
새로운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