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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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여러분은 부산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부산하면 해운대, 다찌집 그리고 허심청 세 가지가 떠오릅니다.

옛날에 대구에 살 때는 부산까지 멀지 않아서 종종 가곤 했는데 서울에 살면서는 거리가 워낙 멀다보니 1년에 한 번을 갈까 말까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위의 그림처럼 규제자유특구위원회는19.07.23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고 부산은 블록체인, 강원은 디지털헬스케어, 대구는 스마트웰니스, 전남은 e-모빌리티, 충북은 스마트안전, 경북은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세종은 자율주행 으로 7개 특구를 지정했었죠.

부산에서 뭔가 많은 것들이 일어나길 바라는 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산에 빗썸이 약 100억원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빗썸코리아 관계자는 “빗썸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 특구에 투자를 검토하고 있고 금액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다른 컨소시엄 참여기업도 현재로서는 공개하기 어렵다” 고 전했다는 기사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도 부산 특구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꽤나 관심을 가질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정부가 부산에 블록체인의 기술은 허용했으나 아직까지 암호화폐에 대한 사안은 허용을 하지 않고있는 와중에 이런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투자는 아무래도 긍정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조금씩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는만큼 정부에서는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암호화폐나 블록체인에 대한 정확한 규제를 통해서 다른 나라들 보다 더 나은 성장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