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에 대한 나의 생각 ‘고퀄이 아니어도 괜찮아’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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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전부터 항상 스티미언분들을 만나면
포스팅 작성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포스팅의 퀄리티가 높으신 분들께 많이들 하시는 질문입니다.


"보통 하나 쓰는데 얼만큼의 시간이 걸리세요?"

"보통 6시간 에서 어쩌다 보면 이틀이 걸리기도 합니다."


이런 분들의 포스팅을 볼때면
정말 제 자신이 뭔가 거저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고퀄리티 입니다.

스팀잇을 하다보면 개개인의 취향이 참 많이들 베이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본업이 아닌 취미로 하는 스팀잇을
보는이가 보기 쉽게 , 내가 작성 하기 쉽게 올리자 라는 마인드가 강한 반면,

어떤 분들은 '블록체인'에 기록되는건데 흠 잡히기 싫다.
그래서 더욱 완벽하게 적고 싶다 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둘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저는 쓰는 재주도 없거니와.
오히려 그냥 편하게 작성하려고 시작 하였기 때문에
전자에 매우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몇 몇분들은 후자에 매우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그 분들의 포스팅을 보게되면 정말 전문지식이나 배울 점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정말 높게 생각합니다.
그만큼 하나 작성하는데에 대한 피로도가 매우 크다고 하시더군요.

또 가볍게 글을 작성하는 것은 큰 전문지식은 없을지언정
작성하는데 있어서 꾸준하게 작성 하고 소통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 하는 관점이 전자에 매우 크게 자리잡고 있는 이유 중 또 큰 하나는
대중에게 쉽게 접근하기 쉬워야 한다 라는 점이 커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분명 저는 스팀잇이 크게 발전할 수 있음을 본 사람 중 한명입니다.

이런 좋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스팀잇을
대중들이 조금이나마 더 쉽게 다가 올 수 있으려면

조금이라도 더 사용하기 쉽고 작성하기 쉬워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이오스 댑의 퍼블리토 가 그런 점에서 매우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끌어 올 수 있는 매력적인 점들이 많거든요.
제일 큰 매력은 언스테이킹 부분 일지도 모르지만요..

분명 퍼블리토도 스캐터 사용과 같은 불편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 퍼블리토의 가격 , 이오스의 가격 , 비트코인의 가격 다 생각을 해야 할 지도 모르지만요.

그런 점에서는 또 스팀잇이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적는 와중에 산으로 샜지만 다시 돌아가서,

꾸준함. 즉 작성하는데 낮은 피로도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퀄의 포스팅을 작성 하시는 분들도
조금 편하게 작성하는 것도 겸하시면
더욱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물론 성의없는 '나는 오늘 뭘 했다' 이런 글만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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