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정말 흥미롭고 소름 돋는 기사를 하나 봤습니다.
전에도 머리이식에 대한 것을 좀 흥미있게 봤었는데,
이제 슬슬 뭔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소름 돋기도 합니다.
특히 중국에서 이러한 실험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예로 원숭이를 실험상대로 수술을 했던 경우가 있습니다.
(또 쥐를 실험상대로 수술 한 경우도 있죠.)
그때 원숭이는 수술 후 살았지만
8일 후에 죽었다고...
이런 수술이 과연 긍정적인가?
정말 완벽한 수술이 되어버리면
긍정적인 부분도 생길 순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불사조가 되어 버릴지도 모르죠.
의학이 더 발전하고 돈만 있다면
나의 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이 또한 자본주의가 섞여 버리는군요.
좋은 실험이 정말 좋은 곳에 사용이 되면 좋겠습니다.
영화 더 게임 中
과연 그렇다면
머리가 몸을 지배 해야하는 것인가, 몸이 머리를 지배하는 것일까?
정말 몇 십년 뒤에는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