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어제 한 채팅방에서 하나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 카페에 올라온 소식인데, 비트고수 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일명 '스펑키'라는 사람이 자택 엘리베이터에서 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범인들은 사건 발생하기 며칠 전 cctv에 스프레이 칠을 해놓았다고 하니 계획하고 있었나봅니다. 습격 후 스펑키 라는 사람을 수갑을 채워 어디론가 끌고가려고 했다네요.
현재 후두부 및 여러 부위에 치명상을 입었고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 진료를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 이 사람이 예전에 업비트와 관련있던 올비트 거래소의 에이팟이라는 코인을 선동하며 여러차례 해먹은걸로 알고 있긴한데, 그거에 열받아서 우발적인 범행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좋은거면 혼자하거나 지인들에게만 알려주지, 여기저기 다 떠벌리고 다니겠습니까.. 몇 번은 운 좋은 흐름에 이끌려 갈 수 있겠지만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이래서 유튜브에서 코인 관련 동영상을 제재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사람은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네요.